
아파...
아프면서 왜 그렇게...
왜 그랬냐구?! 그사람을 닮아 가고 싶어서... 그래서...
이정도 아픔은... 이정도 고통은... 감수 할 자신이 있으니까...
넌 아니니?!
나?! 잘... 모르겠는걸...
널 보면 사랑은 힘든 것 같아...
모든 희생을 하는 것 같아서 싫어...
그래도 말이지...
한번쯤은 사랑을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 한 것인지 아니?!
그래... 사랑을 할 수 있어서... 난 행복해...
아프면서 왜 그렇게...
왜 그랬냐구?! 그사람을 닮아 가고 싶어서... 그래서...
이정도 아픔은... 이정도 고통은... 감수 할 자신이 있으니까...
넌 아니니?!
나?! 잘... 모르겠는걸...
널 보면 사랑은 힘든 것 같아...
모든 희생을 하는 것 같아서 싫어...
그래도 말이지...
한번쯤은 사랑을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 한 것인지 아니?!
그래... 사랑을 할 수 있어서... 난 행복해...
노마생각. 예전 내 블로그를 보다가 스크랩해뒀던 그림과 글. 지금도 사랑은 저런거다라고 생각한다. 사랑...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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