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태어났니? 이렇게 추분날..." -예수
부산도 아닌디 바람부는게 장난 아니었다는...
계속 욕나오는걸...같이 가던 사람들은 '저 넘 입이 참 걸~구만..'했을꺼이다. ^^;
간만에 먹는 술도 아닌데, 어찌나 빨리도 술이 췌든지 같이 마시던 사람들 모두 다 그랬던거 같다
날이 추버서 그런가??
1차 : 홍초불닭 [쿠폰내고 싸게 먹었다]
2차 : 매운꼼장어 [첨 가보는 곳. 맛은...ㅡㅡ;]
이렇게 추운날엔, 따뜻한 맘을 이웃에게 전하란 하나님의 큰 뜻이 있겠지?
사람많아 들어갈 술집이 없었던 '2005년 쿠리쑤마쑤날에..
아~! 5천원짜리 고구마케이꾸도 먹었는디 ㅎㅎ
답글삭제맛 좋았는지는 잘 몰겠던데... 킁.. ㅡ,.ㅡ
나 술마실때에는 그런거 먹으라고 하지마~ 술먹기전에 줘~~
담엔 없다...
답글삭제그날이니까 먹었지~~
@jinizzang - 2005/12/27 00:31
답글삭제"담에 또 사줄께~" 라고 해야지.
그렇게 말하고 나면 기분이 쪼아~?
암튼 맛나게 잘 먹었수~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셨나보네요 ㅎㅎ
답글삭제저는 가족과 함께 조촐히 보냈습니다
음주한잔없이 ㅠ.ㅠ
@ejumuk - 2005/12/27 23:16
답글삭제연말에 한잔 해야될텐데...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