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全두유 콩豆 Branding & Package Design
빅브랜드들이 버티고 있는 기존 시장에 신제품을 내는 일은 언제나 큰 용기와 굿아이디어를 필요로 한다.
우유를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했던 기존의 달콤한 두유제품들과는 전혀 다른 본제품은 콩100%의 전두유라 진하고 고소하지만 무설탕이므로 달지않아 자칫 진입초기에 시장저항의 우려가 다분한 제품이었다. 본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느?형태라고 생각했다.

늘 함께 일하는 제품디자이너 이유섭 사장에게 병디자인을 의뢰했다.
`콩같이 만들어 달라'는 것이 병디자인 컨셉의 전부였다.
브랜딩이 시작되었다. `콩100%'를 담은 全두유가 브랜딩의 컨셉이었다.



병이 완성되고 그 병위에 6가지 브랜딩후보안을 적용시켰다.




`콩豆'와 `콩담'으로 좁혀진 채로 다시 로고디자인이 시작되었다.







































그렇다면 병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당연히 테트라팩으로 옮겨놓아야 한다는 취지로 병모양을 암시하는 그래픽을 제안하였다.







A.


B.


C.


D.






[출처] http://blog.naver.com/goodvirus/40019310819
[원본] http://www.crosspoi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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