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2일 월요일

全두유 콩豆 CIP


全두유 콩豆 Branding & Package Design


빅브랜드들이 버티고 있는 기존 시장에 신제품을 내는 일은 언제나 큰 용기와 굿아이디어를 필요로 한다.

우유를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했던 기존의 달콤한 두유제품들과는 전혀 다른 본제품은 콩100%의 전두유라 진하고 고소하지만 무설탕이므로 달지않아 자칫 진입초기에 시장저항의 우려가 다분한 제품이었다. 본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느?형태라고 생각했다.
정식품의 베지밀병은 두유의 대명사로 인지되고 있었으므로, 기존의 두유와는 전혀 기반을 달리하는 본제품의 경우 그 차별화의 시작은 당연히 병의 모양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했다.

늘 함께 일하는 제품디자이너 이유섭 사장에게 병디자인을 의뢰했다.
`콩같이 만들어 달라'는 것이 병디자인 컨셉의 전부였다.

브랜딩이 시작되었다. `콩100%'를 담은 全두유가 브랜딩의 컨셉이었다.

병이 완성되고 그 병위에 6가지 브랜딩후보안을 적용시켰다.

`콩豆'와 `콩담'으로 좁혀진 채로 다시 로고디자인이 시작되었다.
`콩豆'로 결정되었다. 다시 Final Design이 진행되었다.
낱개로 파는 것은 콩모양 유리병이지만 마트 등에서는 테트라팩으로 대량 유통된다.
그렇다면 병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당연히 테트라팩으로 옮겨놓아야 한다는 취지로 병모양을 암시하는 그래픽을 제안하였다.



A.

B.

C.

D.



[출처] http://blog.naver.com/goodvirus/40019310819
[원본] http://www.crosspoint.co.k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