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6일 금요일

네이트온 무료문자서비스정책 '장난하나...'

몇일전 네이트온이 켜지며 나온 작은창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었다.
나는 SKT를 이용하고 있던 중이라 별 상관이 없었지만... [항상 다 쓰지도 못했었지만, 뭐..이왕 100건이면...ㅇㅎㅎ]
내가 아는 지인들의 반응은 상당했다.

"너무하는구만..."하는 반응은 당연하다고 할 만큼, 네이트온의 결정은 이용자들을 철저히 외면한 처사라는게 대세였던거다..
그러다 오늘 뉴스를 뒤적이다 '"주말에 나간 공지사항은 실무진에서 나온 실수"라며 "내부적으로 정책 변화가 전혀 없다'과 같은 내용이 보구선 "으이구 인간들아~~"는 말이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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