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8일 일요일

미즈메디의 진실...

분명 뭔가 있다고 생각했었다...

검은 배후세력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의 조각들이 오늘 인터넷을 뒤적이다 찾은 글에서 이빨이 맞아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문의 리플들을 보면 소설이다 뭐다 황빠들이란..쯧쯧하는 글들도 있지만 그렇게 치부할 수 없는 문제라 더욱 안타까운 것이다.
물론 이 글을 읽는 사람중에 '노마 저 놈도 황빠아냐?'하겠지만, "No."라고 말 할 수 있다. 오직 진실만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곧 약삭빠른 사람들속에선 바보취급에 화형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황우석교수를 화형대에 올리려하고 있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목숨받쳐 순국하신 애국열사들이 지금을 내려다 보고 있다면 지하에서라도 피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고 있지 않을런지...

자신의 이익보단 이 나라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 국민 모두가 될 수 있다면...
많은 돈에 제 양심을 팔았던 매국노들이 지금도 잘 먹고 잘 살며, 큰소리치며 사는 이 나라.

원망스럽다.



참조: 트랙백이 되지 않아 포스트주소를 남깁니다.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rchives/001245.html
  • 미즈메디 진실
  • [펌] 노성일,메다포스트,MBC와의 커넥션?
  • 미즈메디 병원 - NIH 연구지원 및 세계 수준 여성전문병원 계획 (2004년 기사)
  • 최초제보자,혹은 결정적 제보자가 노성일인가?
  • 미즈메디병원, 美국립보건원서 133만달러 연구비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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