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17일 수요일

Tag란 놈에 맞춰가는 내 테터툴즈...

이런이런... 계정 옮겨놓구선 버전갈아타고 스킨이나 조금씩 변경하는 재미를 봐야할텐데 이미지 변경 조금하고 이제껏 적어 놓은 포스트들을 보며, 거기에 맞는 Tag를 넣어주고 있는데, 이게 장난아니게 힘들구만요.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뭐 처음엔 예전에 적어둔 글을 읽어보면서 '음...내가 이럴 때도 있었지..'하며
재미나게 했는데, 이게 일이 좀 많아지니 짜증도 나고....그러네 쩝

그런데, 소스코드에 코드색을 넣고 그걸 html 코드로 변환해두는 SHOCK' 를 해 둔 글들을 수정하려고 열었다간 대략 낭패를 본다..
내용이 길어서 그런건 아닌 거 같은데... 내용출력이 전부 다 되지 않고 내용이 잘리는 문제가 바로 그 것.

나중에 괜찮아지겠지? ㅎㅎ

암튼 Tag를 다 끝내고 나면 신나는 블로그질을 시작할 수 있겠지?

댓글 2개:

  1. 태그란건 지금 현재 블로거의 주요 관심사를 보여주는 지표이지, 이전에 그 블로거가 무엇에 관심을 가졌는지를 알려주는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태그를 안쓰셔도 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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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금이 - 2006/05/17 02:30
    이전에 적었던 제 글들 중에서도 관심사가 어떤것이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니 좋아서 태그를 넣기 시작한건죠...

    지나간 일들... 그 또한 제 기억의 한 조각들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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