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정신이 없었다.. ㅡㅡ;
무슨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며 있었던 것도 아닌데,
벌써 몇 개의 사이트가 내 손을 거쳐 오픈되었는지..
난 지금 프로그래머다.PHPer라고 말하기엔 쪽팔린다.ㅎㅎ
장시간의 코딩과 그로인한 스트레스성 흡연과 음주
디버깅중엔 ,[쉼표]나 ;[세미콜론]하나 때문에 수십페이지의 수백줄의 코드를 일일이 훑어야하는 짜증을 뒤로한 채
'다시는 푸로그래머를 하지 않으련다.' 맘 먹은지 언 3년.
그런데 지금 나는 프로그래머로 일한다.
이전 직업은 웹마스터. 플래셔. 웹디자이너 ...
다시 시작하는 푸로그래머라는 일이 내겐 그랬다. 그래도 열씨미 해봐야지?
오늘도 이렇게 몇 자 끄적이고 간다.
자주 글을 적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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